20대 초반의 어느 캐나다 여성은 물에 빠져서 탈출도, 도움도 받지 못하는 극단적인 공포에 시달리는 꿈을 꾼다.
“나는 투명한 유리 상자 안에 갇힌 상태로 강물의 소용돌이에 말렸고, 도움을 청하려 손을 뻗었지만 아무도 없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제가 기고한 신문 링크에 접속해서 읽어보셔요. 악몽도 강력한 치료의 암시가 될 수 있답니다.